2008년 05월 19일
4월 18일 반성수목원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


소풍날 수목원에 도착해서 오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다가 문득 눈에 들어오는 한 남자.
저 녀석도 3개교가 같이 묶어서 반성수목원으로 소풍을 온 것이었다. :-) 색다른 곳에서 만나니 많이 반갑더라~

기념으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바이바이~~~





1+1=2 라고 외치며 손가락 두개를 펼치고 해맑게 웃는 아이들.
아이들이 상당히 밝고 예의바른 모습에 너무 놀래서 우리학교 아이들과 비교되어 부러움을 느끼게 해 준 멋진 아이들
지금처럼 밝고 예의바르게 살아가길 바란다.

아이들이 나를 보고 여기저기에서 인사를 한다.


정말 10년만에 같이 찍는 사진인듯 ^^
# by | 2008/05/19 10:10 | GX-10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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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공개된 곳 아니가? 농담아니구...
그냥 대충 넘어가자~~~ 초상권 침해 소송은 안걸겠지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