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3일
이제 완연한 봄이네요.
간 밤의 비로 매화나무의 매화꽃은 많이 떨어졌더군요.
몸이 따뜻해지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. 마음도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^^;;
잠시 동안의 산책에 담아 온 목련과 매화 사진입니다.




몸이 따뜻해지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. 마음도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^^;;
잠시 동안의 산책에 담아 온 목련과 매화 사진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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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3/23 22:18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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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련과 연꽃의 공통점은 아주 화려하게 피었다고 너무 비참하게 진다는 거지.
꽃잎이 시들 때, 무너지는 모습이란...
나와 관심사가 전혀 달라서 항상 새롭고 생뚱맞게 느껴지는 친구.
꽃에 대해선 나보단 10000배 잘 아니깐 새로운것 많이 갈켜주삼~~~
그나저나 이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댓글이 달렸네. 감사하오 친구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