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완연한 봄이네요.

간 밤의 비로 매화나무의 매화꽃은 많이 떨어졌더군요.
몸이 따뜻해지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. 마음도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는데^^;;
잠시 동안의 산책에 담아 온 목련과 매화 사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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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댕글파파 | 2008/03/23 22:18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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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해친구 at 2008/07/12 00:29
목련이 왜 목련인줄 아나? 나무목에 연(연꽃)련 자다. 나무연꽃이지.
목련과 연꽃의 공통점은 아주 화려하게 피었다고 너무 비참하게 진다는 거지.
꽃잎이 시들 때, 무너지는 모습이란...
Commented by 댕글파파 at 2008/07/15 10:52
오....역시 우리의 호프 ㅎㅎ
나와 관심사가 전혀 달라서 항상 새롭고 생뚱맞게 느껴지는 친구.
꽃에 대해선 나보단 10000배 잘 아니깐 새로운것 많이 갈켜주삼~~~

그나저나 이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댓글이 달렸네. 감사하오 친구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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